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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기본] 2017 대입정시전형 분할모집폐지와 대책 등록일 2016.03.20 22:41
글쓴이 admin 조회 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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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대입정시전형 분할모집 폐지

2017대입변동 많아
수준별시험 폐지, 한국사 필수, 정시분할모집 폐지
정시분할모집폐지에 따라 경쟁률과 충원률 변동 예상
학생사정에 따라 세밀한 입시전략 필요

2017대입은 변동이 많은 해입니다. 국어 A형과 B형이 통합되고, 수학이 가/나로 변경되며, 한국사가 필수로 도입됩니다. 수준별 시험폐지와 한국사도입은 다른 지면에서 이야기했으므로 여기서는 정시전형의 분할모집 폐지 전망을 쓰고자 합니다. 


2017정시전형에서 군별 분할모집이 전면 폐지됩니다. 가군, 나군, 다군에서 모집하던 분할모집을 인원에 상관없이 하지 못합니다. 이에 따라 군별 모집단위 변동이 이뤄져 경쟁률도 변하리라 예상합니다. 이뿐만 아니라 추가합격에 따른 이동도  이뤄집니다. 


성균대학을 예로 들어 설명해보겠습니다. 작년 성균관대 정시전형에서 인문과학계열과 사회과학계열, 경영학은 가군과 나군 모두 모집단위가 배치됐습니다. 2016대입전형에서 200명 이상의 모집단위는 분할모집이 가능했습니다. 그러나 올해는 원천 금지됩니다. 2017대입전형에서 인문과학계열은 나군에, 사회과학계열은 가군에, 경영학은 나군에 배치됩니다. 특성화학과인 글로벌경제는 2016정시전형 나군에서 올해는 가군으로 자리이동합니다. 


성균관대의 군별 모집 이동으로 가군의 경쟁률 변화가 예상됩니다. 성균관대의 경쟁 대학, 나군에서 연대와 고대를 고려해야 합니다. 특히, 가군의 글로벌경제를 지망하는 학생은 나군의 연대 또는 고대를 지망할 가능성이 큽니다. 이에 따라 가군 글로벌경제는 갱쟁률은 올라가겠지만, 나군의 중복합격예 따라 충원률도 올라가리라 예상합니다. 경쟁대학의 모집단위 변동에 따라 작년과 다른 양상이 펼쳐집니다. 


앞서 예측은 말 그대로 예상입니다. 지원경향에 따른 추세를 대략 검토했습니다. 경쟁 대학의 모집단위 변동에 따른 경쟁률과 충원률이 변하고 각자에 맞는 입시전략을 짜야 합니다. 넓게 보면 이러저러한 양상이 좁게 보면 전혀 다르게 나타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수시모집이 전체 대학에서 많다고 하지만, 본인이 지망하는 대학과 전공, 이월인원에 따라 정시전형 도전도 합리적인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학기초이므로 수시와 정시를 포함한 넓은 혜안으로 입시전략을 짜라고 권해드립니다. 

컨설팅 문의
070 7520 69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