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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기본] 2018 수능영어 절대평가제 영향 등록일 2016.04.06 16:01
글쓴이 admin 조회 6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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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수능영어 절대평가 반영계획 발표
대교협 확정안 4월 발표
서울지역 대학별 인원고려할 때 절대평가제 영어는 1등급받아야
반영방법은 총점 감점, 가점, 반영비율 가점으로 나뉘어
절대평가제 따른 학생부종합전형의 영어반영방법 주의해야

2018 수능 영어 절대평가 반영계획이 발표됐습니다. 대교협 확정안이 나오기 전이지만 대학의 구상을 대략 추정해보겠습니다. 절대평가로 시행되는 영어를 반영하는 방법은 대학별로 다릅니다. 총점에서 차지하는 영향력이 미정이지만 등급간 점수차로 보면 눈에 띄는 대학이 몇몇 있습니다. 서울대와 비교할 때 이대와 연대, 경희대입니다. 


서울대는 발표안에서 등급간 격차가 0.5입니다. 이에 비해 이대는 전등급간 10점으로 두드러집니다. 연대는 1등급과 2등급 차이가 5점입니다. 경희대는 1등급과 2등급 차이가 8점입니다. 


학교별 등급간 점수가 의미가 없을 수 있습니다. 2015 수능 영어를 기준으로 1등급을 받을 학생은 대략 9만명으로 추정되는데 인원이 서울시내 대학정원을 넘어섭니다. 그렇다면 서울 주요 대학을 지망하는 학생에게 절대평가제 시험에서 영어는 반드시 1등급을 받아야 하는 과목입니다. 


영어 절대평가제 영향을 정확히 가늠하려면 크게 두 가지를 주의깊게 봐야 합니다. 하나, 반영방법입니다. 계획안에 따르면 반영방법은 크게 세가지로 나뉩니다. 서울대와 고대처럼 총점에서 감점하는 방식, 서강대, 중대, 성대처럼 총점에 가점하는 방식, 연대, 한양대, 경희대, 이대, 건대, 동대처럼 반영비율 가점하는 방식입니다. 둘, 총점과 관계입니다. 영역별 반영비중 등 어떻게 총점에 반영될 지 봐야 합니다. 총점에서 구체적 반영방법은 학교별로 공개되지 않았으므로 기다려 봐야 합니다. 


수능 영어가 절대평가제로 실시되면서 수시전형, 특히 학생부종합전형에 끼치는 영향을 고민해야 합니다. 2018년부터 서울대는 학생부의 교과목별 세부사항 및 특기사항을 주의깊게 보겠다고 공언했습니다. 서울지역의 다른 주요 대학도 학생부종합전형이 계속 증가되는 상황에서 서울대의 방향은 유심히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영어과목의 경우 절대평가제의 영향으로 학생부의 영어과목의 기재사항이 중요해지리라 생각합니다. 

컨설팅 문의
070 7520 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