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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비판적 쓰기] 2017 대입논술 주의사항(인문계열) 등록일 2016.07.13 17:48
글쓴이 admin 조회 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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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전형 주의사항 첫째, 수능조건등급 충족유무
성균관대, 서강대 조건등급 강화
둘째, 학교별 논술경향 확인해야
상경계열 수리논술 치르는 대학 확인
셋째, 학생부반영비율 변화 대학 점검해야
넷째, 시험형식과 시간 변경 대학 점검

기말 시험이 끝나고 방학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고3 수험생에게 방학이란 없습니다. 방학은 앞으로 다가올 수시전형을 위해 마지막으로 점검할 기회입니다. 인문계열 논술전형 변경사항 및 주의사항을 알아보겠습니다. 


논술전형 준비를 위해서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사항은 수능조건등급의 충족 여부입니다. 올해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요구하는 대학전형은 인문계열의 경우 22개입니다. 수능최저학력기준이 없는 대학전형은 총 9개로, 한양대(서울), 서울시립대, 건국대(서울), 단국대(죽전), 서울과기대, 광운대, 경기대, 한국항공대, 아주대 등입니다. 


평가원 수능시험 결과로 조건등급을 달성할 수 있을지 검토해야 합니다. 3월 학평부터 지금까지 모의고사 성적을 추이로 따져 봐야 합니다. 이외로 많은 학생이 수능 이후 조건등급을 달성하지 못해 논술시험을 포기합니다. 논술전형을 준비하는 학생이라면, 적절하게 수능 이전과 수능 이후, 그리고 조건등급을 고려해 시험 계획을 짜라고 권합니다. 


수능최저학력기준이 변한 대학으로 서강대와 성균관대가 눈에 띱니다. 이들 대학은 수능조건등급을 오히려 강화했습니다. 두 대학 모두 탐구 1과목 반영에서 탐구 2과목 평균 반영으로 조건을 강화했습니다. 특히, 성균관대는 시험시간을 단축하는 등 올해 시험형식에서 변화가 있습니다. 이들 대학을 준비하는 학생이라면 주의깊게 진학진로를 짜기를 권합니다. 


조건등급을 강화한 학교도 있지만 이외로 완화한 학교가 많습니다. 경희대는 2개 영역 2등급에서 2개 영역 등급 합 4로, 숙명여대는 2개 영역 등급 합 4에서 2개 영역 등급 합 4.5로, 아주대는 아예 조건 등급을 폐지했습니다. 숭실대는 탐구를 반영하지 않다가 올해는 탐구를 반영합니다. 가톨릭대는 인문계열, 생활과학부, 미디어기술콘텐츠에서 2개 영역 등급 합 6에서 1개 영역 3등급으로, 간호에서 탐구 2과목 평균에서 1과목으로 완화했습니다. 


보통 수능조건등급을 강화하면 경쟁률이 완화되고 추가합격이 많아집니다. 반면에 완화되면 경쟁률은 올라가고 추가합격이 적습니다. 이런 점도 염두해 지원하기를 권합니다. 


둘째, 학교별 논술경향을 확인해야 합니다. 특히 상경계열을 준비하는 학생이라면 수리논술을 치르는 학교를 선별해 준비해야 합니다. 건국대 상경/경영대, 경희대 사회, 고려대, 이화여대 인문2, 아주대 금융공, 중앙대 경영경제, 한양대 상경 등은 수리논술을 봅니다. 


수리논술을 보지 않고 인문논술만 보는 학교도 시험의 출제경향을 미리 숙지할 필요가 있습니다. 대체로 제시문 내용과 형식을 대학은 급하게 변화하지 않습니다. 가장 좋은 논술준비방법은 기출문제 연습입니다. 관심있는 대학의 기출문제를 가지고 연습해보세요. 


셋째, 올해 논술전형의 반영비율이 변경된 대학이 있습니다. 학생부의 영향이 적기는 하지만 미리 변경사항을 확인해야 합니다. 성균관대 논술우수, 한양대, 서울시립대, 아주대, 세종대, 가톨릭대, 경기대, 경북대, 부산대, 울산대 등입니다. 


마지막으로 인문계열 논술전형에서 시험시간과 문항수가 변경된 대학이 있습니다. 한양대(서울)이 시험시간을 오히려 75분에서 90분으로 늘렸습니다. 학생들에게 희소식입니다. 분량을 변동하지 않은 채 늘렸습니다. 성균관대는 앞서 언급했듯이 시험시간을 120분에서 100분으로 줄였습니다. 올해 성균관대 시험은 시험형식 변동에 따라 변수가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단국대(죽전)은 문항을 3문항에서 2문항으로 줄었습니다. 분량은 변동되지 않았으므로 긴 글쓰기 형태로 시험이 변했습니다. 

대입논술 컨설팅 문의
070 7520 6937